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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봄이 오면 버들강아지(갯버들)의 화려한 변신 ~~~!!

by 바보김서방 2026. 3. 22.

봄소식을  제일 먼져 전해 주는 버들강아지는

암나무와 숫나무가 있는데 그중에서

암나무는 이렇게 화려하게 꽃을 피웁니다 ~~!!

강아지가 엉덩이를 덜고 머리를 아래로 박고 

재롱 잔치를  하는것 같해요 ~~~!!

이곳은 비슬산 중턱에 자리한 조그마한 연못에

자라는 갯버들로 암나무는 딱 한그루가 있다 ~~~!!

아침에 일찍 올라가 햇빛이 머리위로 오기전에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찍는다고 했는데

어느듯 10시쯤 되니 그림자가 사라진다 ~~~!!

그래서 철수하고 네려 왔다 ~~~!!

여기는 매년 가는데 올해는 날짜를  잘마쳐갔네요. 

2026 년 3 월 22 일 ~~~~바보 김서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