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식을 제일 먼져 전해 주는 버들강아지는
암나무와 숫나무가 있는데 그중에서
암나무는 이렇게 화려하게 꽃을 피웁니다 ~~!!
















강아지가 엉덩이를 덜고 머리를 아래로 박고
재롱 잔치를 하는것 같해요 ~~~!!























































이곳은 비슬산 중턱에 자리한 조그마한 연못에
자라는 갯버들로 암나무는 딱 한그루가 있다 ~~~!!
아침에 일찍 올라가 햇빛이 머리위로 오기전에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찍는다고 했는데
어느듯 10시쯤 되니 그림자가 사라진다 ~~~!!
그래서 철수하고 네려 왔다 ~~~!!
여기는 매년 가는데 올해는 날짜를 잘마쳐갔네요.
2026 년 3 월 22 일 ~~~~바보 김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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