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꽃을 우리나라 말로는 [ 수수 꽃다리 ]
라고 한다지요 ~~~!!
꽃이 피면 향기가 멀리까지 진동을 하는 꽃 ~~~!!
1947 년 북한산에 자생 하는 수수꽃다리 12개를
채집한 미국 군인이며 식물학자인 그가 미국으로 가져가
개량하여 꽃이 작고 향기가 진한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였고
그때 작업을 돕든 여직원 성이 김씨라
그때 육성한 라일락을 미스킴 라일락 이라고 이름 붙였 답니다.






































달성공원에 있는 고목 라일락은 서부 해당화 와
같은 잔디밭에 있는데 2백년 생인지
5백년 생인지 나는 식물 학자가 아니라서 잘몰라
그래서 그냥 2백년쯤 되지 않았 겼나 싶어
내가 이름 붙혀준 그랍니다 ~~~!!
" 백 (白) 라일락 "


















흰색 라일락이 좀 귀하다 보니 오늘 좀 많이
걸었네요~~~ 달성공원에서 청라언덕에 가서
한그루 보고 조금 떨어진 계산성당에 가서 한그루 보고
다시 돌아서 서문시장역 까지 ~~~~!!
이렇게 걸어 다니면 금방 만보는 채우니 ~~~!!
2026 년 4 월 9 일 바보 김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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