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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수원 화성행궁 ~~~!!

by 바보김서방 2026. 5. 19.

수원 화성행궁 은 화성 유수부 의 관아로

지어진 것이며 조선 21대 영조 임금 의 차남 이자

22 대 임금 정조 임금 의 아버지 로 뒤주속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 (思悼世子) 의 묘인  현륭원에 참배하기

위하여 수원에 행차할때 머무는 행궁으로 지어졌다고 한다.

 

 

 

화성 행궁은 완전히 훼손된지 63년 만인

1989 년 행궁복원 추진회가 구성 1 단계 2 단계 공사후

2024 년  4 월 24 일 복원 완료돠 시민에 개방했다고 함.

훼손되기 시작 119 년 만에  복원에 착수 한지

35 년 만에 완전히 복구 됬다고 합니다.

 

 화성 행궁에서 장안문 까지 약 6 ~700 m 거리에 있는

가로수가 수원시의 멋찐 아이디어로 사각형으로

가지치기를 해 보기에도 좋고 다른도시에서는

생각지도 못하고 시도도 안한것을 수원시가

 했다는게 참 신선하고 좋은 아이디어 라고 생각 되네요.

~~ good ~~

 

 

매년 5월 18일 수원을 가야 하는데 오늘은 

하루 일찍 17일 일요일 다녀 왔다 ~~~!!

정조 임금은  천붕 (天崩) 나는  참척 (慘慽) 한 심정.

화성행궁에서 수원역 까지 약 4km ~~~ 그래서 

걸어가기로 하고 걸어오다 보니 팔달문도 구경하고

수원시민의 생활상도 구경 하면서~~~!!

확실히 대구 보다는 젊은 세대가 많이 보이고 활기차게

보인다~~~그런데 오늘이 올덜어 최고로 덥네요~~~!!

요즘 고유가 시대라 자가용대신 대중교통을 이용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열차표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

표를 두장으로 구매 대전까지 입석으로 

대전에서 대구까지는 좌석에 앉자오는 것으로  ~~~!! 

2026 년 5 월 18 일 ~~~ 바보 김서방 .